낱말로
공백으로 나누면 모든 낱말이 들어간 이름만 남습니다. 순서와 대소문자는 상관없습니다.
파일 검색 프로그램을 오래 써 왔는데, 하루 몇 번 검색하자고 메모리를 늘 차지하는 게 아까웠습니다.
그래서 필요할 때만 빠르고 평소에는 조용한 검색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.
파일인덱스가 쓰는 메모리
시간 →
그림은 흐름을 보여 주는 것으로, 높이는 실제 크기가 아닙니다.
이 창은 프로그램 화면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.
아래 예를 누르거나 검색창에 직접 입력해 보세요.
예시 파일 40여 개 안에서 찾습니다.
공백으로 나누면 모든 낱말이 들어간 이름만 남습니다. 순서와 대소문자는 상관없습니다.
자음만 입력하면 초성이 그 차례대로 들어 있는 이름을 찾습니다. 긴 이름도 몇 글자로 찾습니다.
ext:여러 개는 세미콜론(;)으로 잇습니다. 폴더는 빠지고 파일만 나옵니다.
size:단위는 b · kb · mb · gb · tb. 1mb-5mb 처럼 범위도 됩니다. 크기 열로 정렬하면 큰 것부터 봅니다.
* ?* 는 아무 글자 여러 개, ? 는 한 글자. 이름 전체가 그 모양이어야 합니다.
regex:대소문자를 가리지 않고 이름 어디든 맞으면 됩니다. 패턴 안의 공백은 \s 로 씁니다.
dupe:이름 · 크기 · 내용이 같은 것끼리 묶어 보여 줍니다. content 는 파일을 실제로 읽어 비교합니다.
행을 오른쪽 클릭하면 앱 메뉴가, F2 를 누르면 이름 바꾸기가 나옵니다. Esc 는 검색어를 지웁니다.
파일 이름 · 크기 · 날짜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.
파일인덱스가 만든 파일 목록은 PC 안에만 저장되고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. 인터넷은 새 버전 안내를 확인할 때만 씁니다. 검색은 오프라인에서도 됩니다.
파일이 생기고, 지워지고, 이름이 바뀌면 곧바로 결과에 반영됩니다. 꺼져 있던 동안 바뀐 것도 켤 때 따라잡습니다. 휴지통 안의 항목은 결과에서 뺍니다.
새로 꽂은 NTFS 드라이브는 몇 초 안에 색인해 결과에 함께 나오고, 뽑으면 그 드라이브의 결과는 빠집니다. 드라이브 목록에서 찾을 드라이브만 고를 수도 있습니다.
더블클릭으로 열고, Ctrl+Enter 로 위치를 열고, 여러 개 골라 복사하거나 탐색기 · 바탕 화면으로 끌어다 놓습니다. 목록에서 바로 이름도 바꿉니다(F2).
고른 파일을 목록 옆에서 봅니다. 사진 · 동영상 썸네일, PDF 의 모든 쪽, 한글 · 워드 · 엑셀 · 파워포인트 문서의 내용, 텍스트 파일까지.
트레이 아이콘이나 직접 정한 단축키로 부르면 검색창에 커서가 놓인 채 나타납니다. 숨어 있는 동안에도 색인과 실시간 반영은 계속됩니다.
언어와 테마는 Windows 설정을 따르고 직접 고를 수도 있습니다. 언어를 바꾸면 다시 시작하지 않아도 화면이 바로 바뀝니다.
size:>1gb 처럼 크기 조건을 걸고 크기 열 제목을 눌러 정렬하면 가장 큰 파일부터 보입니다. ext:mp4 size:>500mb 처럼 확장자와 함께 쓸 수도 있습니다.
기본 정렬이 수정한 날짜 최신순이라, 이름 일부만 입력해도 가장 최근에 받거나 고친 파일이 맨 위에 옵니다.
목록에는 기본으로 200개까지 보입니다. 검색은 언제나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정렬한 뒤 앞에서부터 보여 주므로, 상태 줄의 200 / 14,092개 는 전체 14,092개 가운데 200개가 보인다는 뜻입니다. 더 보려면 환경설정 → 최대 결과수 를 늘리세요.
Ctrl · Shift 클릭이나 Shift+방향키로 고르고(Ctrl+A 는 전체), Ctrl+C 로 복사해 탐색기에 붙여 넣습니다. 탐색기나 바탕 화면으로 끌어다 놓으면 탐색기와 똑같이 같은 드라이브면 이동, 다른 드라이브면 복사됩니다.
파일을 고르고 F2 를 누르거나 오른쪽 클릭 → 이름 바꾸기. 확장자 앞까지 골라진 채로 시작하고, Enter 로 확정, Esc 로 취소합니다. 같은 이름이 이미 있으면 덮어쓰지 않습니다.
환경설정 → 우클릭 시 탐색기 메뉴 사용 을 켜면 탐색기와 같은 메뉴(연결 프로그램, 보내기, 압축 등)에 경로 열기 · 전체 경로를 클립보드에 복사 가 더해져 나옵니다. 메뉴에서 실행한 프로그램은 관리자가 아닌 일반 권한으로 뜹니다.
환경설정 → 단축키 칸을 누르고 쓸 키 조합을 누릅니다(처음에는 없음). 다른 프로그램이 이미 쓰는 키면 알려 줍니다. 트레이에 숨어 있어도 그 키로 바로 나타납니다.
포커스는 늘 검색창에 있어 바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.
| ↑ ↓ PgUp PgDn | 결과 고르기 (Shift 를 함께 누르면 범위 선택) |
|---|---|
| Enter | 연결된 프로그램으로 열기 (고른 것이 없으면 첫 결과) |
| Ctrl+Enter | 탐색기에서 파일 위치 열기 |
| Ctrl+A / Ctrl+C | 결과 전체 선택 / 고른 파일 복사 |
| F2 | 이름 바꾸기 |
| Esc | 검색어 지우기, 비어 있으면 트레이로 숨기 |
--search(또는 -s) 뒤에 검색어를 주면 그 검색어로 찾은 화면이 뜹니다. 이미 떠 있으면 떠 있는 창이 그 검색어로 찾습니다. 바탕 화면 바로 가기의 대상에 붙여 두면 자주 찾는 검색을 한 번에 엽니다.
FileIndex.exe --search "ext:pdf 계약서" FileIndex.exe -s "*.psd"
상태 줄 오른쪽의 드라이브 단추로 드라이브 목록 을 열고, 찾지 않을 드라이브 줄을 눌러 끕니다. 늘 보이게 하려면 환경설정 → 드라이브 목록 을 켭니다.
FileIndex.exe 실행버전 0.9.2
버전 0.9.1
버전 0.9.0
스스로 업데이트하지 않습니다. 새 버전이 나오면 실행할 때 알려 줍니다. — 업데이트 정책
네. 파일인덱스는 프리웨어입니다. 회사, 집, 관공서, 학교 등 어디서나 제약 없이 무료로 쓸 수 있고, 자유롭게 재배포할 수 있습니다.
드라이브 전체의 파일 목록을 빠르게 읽으려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. 실행할 때 나오는 확인 창에서 예 를 누르세요. 설치판에서 부팅시 실행 으로 시작할 때는 확인 창이 뜨지 않습니다.
아니요. 파일 목록은 PC 안에만 저장됩니다. 인터넷은 실행할 때 새 버전이 있는지 확인하는 데만 쓰고, 검색은 인터넷 없이도 됩니다.
처음 한 번은 드라이브마다 파일 목록을 만드는 동안 화면 가운데에 진행이 표시됩니다. 두 번째 실행부터는 만들어 둔 목록을 이어받아 꺼져 있던 동안 바뀐 것만 따라잡으므로 곧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.
아니요. 창을 닫거나 검색어가 빈 채로 Esc 를 누르면 트레이로 숨고, 색인과 실시간 반영은 계속됩니다. 완전히 끄려면 트레이 아이콘 오른쪽 클릭 → 종료하기 를 누릅니다.
아니요. 창을 닫으면 트레이로 숨고, 잠시 뒤 검색에 쓰던 메모리를 돌려줍니다. 숨어 있는 동안은 메모리를 최소한으로만 쓰고, 다시 부르면 대부분 0.5초 안에 찾아 줍니다.
아니요. 실행할 때 새 버전이 있는지 확인해 안내하고, [예] 를 누르면 다운로드 페이지를 열고 프로그램을 닫습니다.
NTFS 로 포맷된 내장 · 이동식 드라이브만 찾습니다. 드라이브의 파일 목록을 직접 읽는 방식이라 exFAT · FAT32 로 포맷된 USB 메모리, 네트워크 드라이브, CD · DVD 는 색인하지 않습니다.
처음에는 Windows 언어를 따르고, 환경설정 → 언어 에서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.